모교에서는 매년 신입생 정원의 20%를 경제적 취약계층인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자녀들로 선발하고 있습니다.
이들의 수는 무려 150여 명..
이러한 어린 후배들에게 미래를 위한 꿈을 꾸게 해주고 싶습니다.
우리 후배들의 꿈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..
한명이라도 더 자랑스런 대일외고인이 될 수 있도록,
동문님들 도움의 손길을 모아, 정성을 다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.